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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사연

우성이엄마이메일

 

 

올해도 단감은 쉽니다.

단감 연초부터 결실이 없었습니다.

 

단감나무(21년 10월 17일)

싱그럽다.

올해 단감도 흉년이다.

나무에 주황빛으로 가득해야 되는데 

언제 다 딸까? 

언제 다 팔까? 고민 했어야 하는데..

올해는 그런 고민은 없다.

 

열매을 맺지 못했다.

 

 

몇십년 만에 이른 추위라는데

그래서 겨울 조끼를 입고 동네 꼭대기 단감밭에 올랐는데

땀이 난다.

 

 

 

우선 내 먹을 간식을 땄다.

오늘 저녁 후식은 이거다.

 

 

 

 

다 따고 까치밥만 남겨둔거 같다.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마당에 한그루 있는 홍시감은 올해 풍년이다.

 

 

 

 

촌에와서 이밭 저밭 한바퀴 돈다.

주인 발자욱 소리로 자란다니..ㅎㅎ

이 사과밭은 수출하던 사과밭이다.

몇번의 태풍에 나무가 힘을 잃어 새로 심어야 하는 밭이다.

우성이 아빠가 너무 바뻐서 밭 정리를 못했다.

약을 안치고 관리를 못해주니.. 이런모습니다.

뭐든 관심이 필요한가 보다.

나랑 시나노 스위트 먹으며 새참 시간을 즐기던 동네 형님.

홀로 대추를 따신다.

 

큰집 아주버님  들깨타작.

들깨도 풍년이다.

 

어제 추운 밤에 홀로 새끼를 낳았다.

새벽에 확인하고 신랑이 보온조치 했더니.. 이리 엄마랑 잘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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