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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새 봄날에

우성이엄마이메일

봄이 왔다.

동네 꼭대기 단감밭에 올랐다.

어머님,아버님도 뵙고 쑥도 뜯을겸...

산소에 들러 절도 하고.

부탁 말씀도 드리고..ㅎㅎ

털썩 주저 앉아 쑥도 좀 뜯었다.

햇살이 따시다.

 

 

옆집 담벼락에 핀 목련이  어여쁜 신부가 입은 드레스 같이 이뿌다.

 

 

 

어릴적 뒷동산에서 보던 그 할미꽃이다. 

 

 

  

옥수수밭.

거름을 넣고 로타리를 하고 비닐을 씌우고 구멍을 뚫어

그 구멍에 2개의 옥수수를 씨를 심는다.

 

멧돼지기 옥수수 맛을 보면 끝장이다.

그래서 이렇게 짐승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어망을 친다.

 

 

이렇게 잘 자라고 있다.

(7월 7일 사진)

 

 

 

사과꽃이 핑크빛 몽우리를 맺었다.

 

 

올해는 하우스에 생강을 심었다.

 

생강심을 땅에 물을 주고 있다.

 

 

 

참깨 씨를 굴리는 중.

올해 참기름을 부탁한다.

 

 

생강심은 하우스 한켠에 땅콩을 심었다.

메마른 땅에 땅콩 넣었는데 이렇게 싹을 튀우다니..

정말 생명체는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너무 이뿌다.

 

 

 

콩밭에 풀뽑기.

이날 풀뽑고 몸살났음.

쪼그려 앉아 종일 풀뽑아서 무릎이 병났다.

다행히도 비온 다음날 바람도 불고 흐려서  일하기는 좋았다.

 

 

 

동산둑 감홍사과밭 둑에 2그루의 매실 나무.

매년 잘자라서 매년 가지를 톱으로 자르는데도 올해도 많이 달렸다.

서울에 형님들 오셔서 우루루 털었다.

난 매실엑기스 담아서 반찬할때 많이 사용한다.

 

 

 

 

접시꽃 당신이다.

당신을 떠올리게 할 만큼 이뿌고 설레인다.

 

 

 

이 꽃도 특이하고 우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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